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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오사카에서 희망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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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phia
댓글 0건 조회 1,042회 작성일 23-06-30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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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희망을  달리다

코로나땐  여행이 유독 까다로운  일본이었습니다

가끔은  사람들이 죽기전에  가보고싶은 몇곳을  손가락에 세어놓기도 하지요^^

그중에 하나가  오사카의  글리코상앞에서  같이  달리기 해보는거였습니다,

처음에  우연히  글리코상 사진을 봤을때  어떤 올림픽 마라톤 선수인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싶은 메세지라도  있다고  생각했읍니다.

막상 글리코상이 과자회사의  트레이드마크란  사연에  허무한 웃음이 나왔지만 ㅎㅎ
그래도 글리코겐이 많이든 과자를 먹고 튼튼하게 달리기를 끝까지 완주하는  이야기도 나름  희망이었네요^^

오사카는 서울의 명동같은  느낌이네요.  사람많고  밤이 화려합니다.

시내를 가로  지르는 수로가있는  도톰보리 거리는  수많은  여행객들의 천국이네요^^

쇼핑과  음악과  먹거리들~
먼저  시원한 생맥주에  일본식철판 꼬치구이를  먹고. 저녁은  독서실처럼  1인 한칸씩  앉는 좌석으로 된  가게에서  이치란 라멘을 먹었어요.
동키호테란  어마무시한 쇼핑마트에서는  과자와 온갖 쇼핑의 잡동사니 모든것을  구경을 합니다.

이젠 코로나가 끝나고  세상사람들이 자유로와 진것을 실감하며서  일본첫날  여행일기를  써 봅니다.

마음은 지극히  애국심이 불타올라
오사카 거리의 인파들이  우리나라  명동에 갔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지코가  피쳐링에 참여한
ELO 가수노래인듯합니다

오사카  신청합니다~

PS.사진은  혼자온 한국  관광객이 사진을 부탁해서  찍어드렸어요
해외가면  동포들이  한민족이더군요^^

저는  엄마랑 여행중입니다
희망을 달리는  모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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