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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업타운에 초고층 오피스 타워 건설… 새 랜드마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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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업타운에 4억 3,30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초고층 오피스 빌딩이 들어서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Bank of America Tower at Parkside’로 불리는 이 건물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되면 업타운 달라스에서 가장 높은 빌딩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건물 규모는 약 50만 스퀘어피트로,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요 입주 기업으로 들어와 19층부터 27층까지 약 23만8천 스퀘어피트의 사무 공간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 약 1,000명의 직원들이 2027년 말까지 이 건물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타워는 클라이드 워런 파크 인근에 위치하며, 개발업체들은 이 지역이 달라스의 새로운 금융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건물 내부에는 스카이 로비와 테라스, 골프 시뮬레이터, 카페와 칵테일 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친환경 건물 인증인 LEED 골드 등급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내년 2027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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